뉴스마일 라식이란? 라식·라섹 차이와 회복기간
핵심 요약
뉴스마일 라식은 각막 절편 없이 각막 안쪽에 만든 조직을 2mm 절개창으로 꺼내는 시력교정술로, 부산하늘안과에서 시행합니다.
핵심 포인트
- 뉴스마일 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안쪽에 형성한 렌티큘을 2mm 남짓의 절개창으로 꺼내는 방식이다.
- 라식은 절편을 젖혀 그 아래를 깎고, 라섹은 상피를 벗겨 표면에서 깎는 반면 뉴스마일은 둘 다 하지 않는다.
- 절개 범위가 작아 각막 지각신경이 잘리는 범위가 제한적이고, 수술 후 건조감이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 절편이 없어 외부 충격에 대한 부담이 적어 활동량이 많은 경우 검토 대상이 된다.
- 수술은 점안 마취와 도킹 → 렌티큘 형성 → 2mm 미세절개 → 렌티큘 제거의 4단계로 진행된다.
- 각막이 매우 얇거나 형태가 불규칙한 경우에는 표면을 다루는 라섹이 더 적합할 수 있다.
- 각막 두께 부족, 원추각막,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확인, 도수 변화 지속 시 수술을 권하지 않는다.
- 모든 수술은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하고 수술실명제를 운영하며, 수술 전 검사 결과는 대표원장이 한 번 더 확인한 뒤 진행한다.
목차 (6)
서면안과에서 시력교정 상담을 받으면 라식, 라섹, 그리고 뉴스마일 라식을 함께 듣게 됩니다. 앞의 두 가지는 이름이 익숙한데 뉴스마일은 무엇이 다른지 감이 잘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각막 절편(플랩)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각막 표면을 젖히거나 벗겨내는 대신, 각막 안쪽에서 필요한 만큼의 조직을 만들어 작은 절개창으로 꺼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서면안과 뉴스마일라식이란? 각막 절편 없는 시력교정술
서면안과에서 설명하는 뉴스마일 라식은 각막 실질 안에 만든 조직을 작은 절개창으로 꺼내는 방식의 시력교정술입니다.
근시와 난시는 각막의 굴절력이 맞지 않아 상이 망막 앞에 맺히면서 생깁니다. 시력교정은 각막의 형태를 바꿔 이 초점을 망막 위로 옮기는 수술이고, 형태를 바꾸는 방법에 따라 이름이 나뉩니다.
라식은 각막 표면에 얇은 뚜껑을 만들어 젖힌 뒤 그 아래를 깎고 다시 덮습니다. 라섹은 표면의 상피를 벗겨내고 직접 깎습니다. 뉴스마일은 둘 중 어느 쪽도 하지 않습니다. 펨토초 레이저가 각막 안쪽에 교정 도수만큼의 조직(렌티큘)을 미리 만들고, 표면에 낸 2mm 남짓의 절개창으로 그것을 꺼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각막을 젖히지도 벗기지도 않고, 필요한 조직만 안에서 꺼내는 방식입니다. 표면을 건드리는 범위가 작기 때문에 회복 과정과 각막 구조 유지 측면에서 차이가 생깁니다.
절편을 만들지 않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라식의 절편은 수술 후 다시 덮이지만 원래대로 완전히 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강한 충격을 받는 상황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뉴스마일은 애초에 절편이 없어 이 부담이 없습니다.
또 각막 표면의 신경이 잘리는 범위가 작습니다. 이 신경은 눈물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절개 범위가 작을수록 수술 후 건조감이 상대적으로 덜한 편입니다.
서면안과 라식 라섹 차이 — 뉴스마일과 무엇이 다른가
세 가지 방법을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 구분 | 라식 | 라섹 | 뉴스마일 라식 |
|---|---|---|---|
| 각막 절편 | 절편을 만들어 젖힘 | 상피를 벗겨냄 | 만들지 않음 |
| 절개 범위 | 약 20mm 내외 | 표면 전체 노출 | 약 2mm |
| 교정 원리 | 절편 아래 각막 깎음 | 표면에서 각막 깎음 | 각막 안쪽 렌티큘 추출 |
| 초기 통증 | 비교적 적음 | 수일간 이물감·통증 | 비교적 적음 |
| 일상 복귀 | 비교적 빠름 | 상피 재생 기간 필요 | 비교적 빠른 편 |
| 각막 신경 손상 | 절편 둘레만큼 발생 | 표면 전반 | 절개 범위만큼으로 제한 |
| 외부 충격 | 절편 관련 주의 필요 | 절편 없음 | 절편 없음 |
※ 위 내용은 수술 방식의 구조적 차이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회복 경과와 교정 결과는 개인의 각막 상태와 도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하나가 항상 낫지는 않습니다
뉴스마일이 유리한 경우
각막 두께에 여유가 크지 않은 고도근시, 충격이 잦은 운동이나 직업, 수술 후 건조감이 걱정되는 경우에 검토 대상이 됩니다.
라섹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각막이 매우 얇거나 형태가 불규칙해 실질 내부를 다루기 어려운 경우에는 표면을 다루는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같은 도수라도 각막 두께와 형태, 동공 크기, 눈물막 상태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검사 결과를 보기 전에는 어떤 수술이 좋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근거 자료
부산 뉴스마일라식 진행 과정 4단계
레이저 조사부터 렌티큘 제거까지, 실제 수술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 점안 마취 후 도킹 안약으로 마취한 뒤 레이저와 눈을 맞붙입니다. 이때 동공 위치와 안구 회전을 인식해 교정 중심을 맞춥니다.
- ATOS 레이저로 각막 실질 내 렌티큘 형성 펨토초 레이저가 각막 안쪽에 교정 도수만큼의 조직을 만듭니다. 각막 표면을 깎아내지 않습니다.
- 각막 표면 2mm 미세 절개 만들어진 렌티큘을 꺼내기 위한 통로를 각막 표면에 작게 냅니다. 절편을 젖히지 않습니다.
- 절개창을 통해 렌티큘 제거 집도의가 미세 절개창으로 렌티큘을 꺼내면 각막의 굴절력이 바뀌고 교정이 완료됩니다.
수술 시간
레이저 조사 자체는 눈당 수십 초 단위로 끝나며, 준비와 대기를 포함한 전체 소요 시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보호자와 동행하시는 편이 편합니다.
서면안과 뉴스마일라식 대상 — 이런 분께 권합니다
서면안과에서 뉴스마일 라식을 검토하게 되는 경우는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 각막 두께에 여유가 많지 않은 근시·난시 보유자
- 격투기·구기 종목 등 눈에 충격이 갈 수 있는 활동을 하시는 분
- 수술 후 안구건조가 걱정되시는 분
- 회복 기간을 길게 잡기 어려운 직장인·학생
- 라섹의 초기 통증이 부담스러우신 분
- 각막 절편을 만드는 방식이 꺼려지시는 분
반대로, 수술을 권하지 않는 경우
서면안과를 찾는 모든 눈이 시력교정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부산하늘안과는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수술을 권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 않는 편이 나은 수술을 하지 않는 것도 진료의 일부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 도수에 비해 각막이 지나치게 얇은 경우
- 원추각막이거나 각막에 심한 흉터가 있는 경우
-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된 경우
- 최근 6개월 이상 도수 변화가 계속되는 경우
- 녹내장·백내장·망막 이상 등 안질환이 확인된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
수술 전 확인하는 항목
각막 두께와 지형도, 동공 크기, 안압과 안저 상태, 눈물막 상태를 확인하고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를 진행합니다. 수술 전 검사 결과는 대표원장이 한 번 더 확인한 뒤 수술로 넘어가며, 수술실명제로 집도의를 명확히 밝힙니다.
서면안과 시력교정 주의사항 — 수술 전후 관리와 회복기간
검사 예약 전부터 회복 기간까지, 서면안과 진료 현장에서 자주 안내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수술 전
- 소프트렌즈는 검사 전 최소 1주, 하드렌즈는 2주 이상 착용 중단
- 검사 당일에는 눈화장을 하지 않고 방문
- 산동제를 사용하므로 직접 운전은 피하는 것이 안전
- 안구건조증이 있다면 수술 전에 먼저 치료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했다고 해서 수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소프트렌즈를 장기 착용하면 저산소 상태로 각막이 일시적으로 얇아질 수 있어, 렌즈를 충분히 쉰 뒤 두께를 확인하고 판단합니다.
수술 후와 회복 기간
- 눈을 비비거나 누르는 행동은 피해 주세요
- 처방된 안약은 정해진 횟수와 기간을 지켜 점안
- 사우나·수영·격한 운동은 의료진이 안내한 기간 동안 제한
- 자외선 차단을 위해 외출 시 선글라스 착용
- 수술 다음 날, 일주일 뒤, 한 달 뒤 경과 관찰 내원
절개 범위가 작아 회복이 비교적 빠른 편이며, 대부분 수술 다음 날부터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다만 시력이 완전히 안정되는 시점은 도수와 각막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어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수술 직후 일시적으로 눈이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각막 지각신경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이며 대개 일시적입니다. 이 기간에는 인공눈물을 꾸준히 점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참고 — 매주 목요일은 휴진입니다
부산하늘안과는 목요일을 수술 장비 점검일로 두고 진료를 쉽니다. 레이저의 출력과 정렬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약을 잡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부산하늘안과 뉴스마일라식, 자주 묻는 질문
뉴스마일 라식은 라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라식은 각막 표면에 얇은 뚜껑을 만들어 젖힌 뒤 그 아래를 교정하지만, 뉴스마일은 각막 안쪽에 만든 조직을 2mm 남짓의 절개창으로 꺼냅니다. 표면을 건드리는 범위가 작아 각막 신경 손상과 외부 충격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각막이 얇은데 서면안과에서 뉴스마일 라식이 가능할까요?
절편을 만들지 않고 절개 범위가 작아 각막을 상대적으로 보존하는 방식이라, 각막이 얇은 경우에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가능 여부는 각막 두께와 형태, 도수를 함께 본 정밀검사 결과로 판단하며, 결과에 따라 다른 방법을 권하거나 수술을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절개 범위가 작아 회복이 비교적 빠른 편이며, 대부분 수술 다음 날부터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다만 시력이 완전히 안정되는 시점은 개인의 도수와 각막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어, 수술 다음 날과 일주일 뒤, 한 달 뒤 경과 관찰을 통해 확인합니다.
수술 후 안구건조증이 심해지지 않을까요?
눈물 분비를 조절하는 각막 지각신경이 절개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수술 후 일시적으로 건조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뉴스마일은 절개 범위가 작아 신경이 잘리는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수술 전부터 건조증이 있다면 먼저 치료한 뒤 수술을 진행합니다.
난시도 함께 교정되나요?
근시와 난시를 함께 교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난시는 도수뿐 아니라 축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해, 수술 전 검사에서 난시축과 각막 형태를 확인한 뒤 교정 범위를 결정합니다. 교정 가능한 범위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운동을 자주 하는데 괜찮을까요?
각막 절편이 없어 충격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활동량이 많은 분들이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수술 직후에는 회복 기간이 필요하므로, 운동 재개 시점은 경과에 따라 의료진 안내를 따르셔야 합니다.
서면안과 중 뉴스마일 라식은 어디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부산하늘안과는 부산 서면역 10번 출구 앞(부산진구 중앙대로 736, 5층)에 있습니다. 전화 051-803-9778 또는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으로 예약하실 수 있으며, 목요일은 장비 점검일로 휴진합니다.
뉴스마일 라식, 검사부터 확인해 보세요
서면안과를 비교하고 계신다면 검사 결과부터 확인해 보세요. 각막 두께와 형태, 아벨리노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본 뒤 수술 여부와 방법을 판단합니다.
서면안과 뉴스마일라식 상담 안내 · 부산하늘안과
- 진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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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 수요일10:00 – 16:30
- 금요일10:00 – 17:30
- 토요일10:00 – 14:30
- 점심시간13:00 – 14:00
- 휴진목요일 · 일요일 · 공휴일
- 위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36, 5층 (서면역 10번 출구 앞)
- 대표전화
- 051-803-9778
- 온라인 상담
- 상담 신청 바로가기
목요일은 수술 장비 점검일로 진료를 쉽니다. 토요일은 검사와 수술만 진행하며 경과 관찰 진료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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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원장 프로필 소개
서면에서 시력교정과 백내장 수술을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검사부터 수술, 회복 관리까지 한 명의 의료진이 이어서 담당하는 진료 방식을 지키고 있으며, 다초점 인공수정체(PanOptix 외 2종) 공식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